① 업소명: 777마사지
② 방문일시: 6월16일
③ 파트너명: 케케
④ 후기내용:
친구들과 술한잔 얼큰하게 하고 평소 자주 애용하는 777마사지로 예약잡고 갔습니다
사장님이 뉴페이스를 권하시더군요
이름은 케케라고 합니다
케케?KK?뭐 중국언니니 그러려니 하고 만나러 방으로 들어갑니다
샤워를 개운하게 하고 배드에 누워있는데 올림머리를 한 매니저님이 들어오네요
순간 연예인인줄 ㅋㅋ
술을 좀먹은탓도있었겠지만 진짜 이쁘고 연예인삘이나네요
몸매도 환성적~
마사지도 진짜 성실히 열심히 잘해주십니다
뉴페라도 믿기힘들 정도의 기술이네요
힐링타임에는 색다른 매력이 ㅋㅋ
언니딜 들어올새없이 제가 먼저 배추잎 밀어넣습니다 ^^
ㅋㅋㅋ그다음은 뭐 ...
조만간 술안먹고 맨정신에 다시 보러와야겠습니다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