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수지
② 방문일시: 6/16
③ 파트너명: 수지
④ 후기내용: 일요일 오후 담날 월요일 한주 준비하기 위해선 시원하게 달려줘야죠 쭈욱 보다가 지갑을 열어보니
총알이 ㅠㅠ 한번으로 만족못하고 2번은 달려야하는데 우리가 누굽니까~! 내일당장 라면을 먹어도 제동생 굶기지는
말아야죠 쭈욱 스캔하다가 뉴페이스 투샷도 2만할인이라는 말에 달려봅니다. 제목이 왜 예쁘다 라고했냐면 그냥 하는
짓이나 열심히 하는거 그냥 하는행동이 예쁩니다. 와꾸는 정말 나름괜찮다 정도고 완전 상급은 아니지만 웃는상에
정말 이자세 저자세도 잘받아주고 옆에 붙어서 떨어질줄모릅니다. 제가 한번은 항상 아쉬워서 2번을 하는데 이상하게
몸이 피곤해서 안되도 2번은 빼야 뭔가한거같더라구요 한번하고 이처자 살아 나지도 않는 동생을 끝까지 심폐소생술로
살려서 기어이 2번을 하게만드는 그냥 정말 하는행동이 예쁩니다.
⑤ 총평점수: 100 본인이 잃어버린 자신감을 찾고싶다면 강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