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명:세븐
지역:부천
방문일시: 6/12
오피 휴가 할것없이 수도권에서 엄청나게 다녀봤지만
이렇게 활발하고 밝은 친구는 정말 간만에보는것같네요
루비라는 친구입니다
그냥 프로필 보고 이름이 보석이라 끌려서 예약했는데
실제로도 정말 와꾸좋은 친구이기에 만족했던것 같습니다 ㅎ
문이 열리자마자 정말 웃음꽃을 활짝 피웟네요ㅎㅎ
엄청나게 예쁜 영계가 오빠 어서와~ 이러는데
저도 같이 젊어진 느낌이랄까요?
확실히 어린친구라그런지 거침없네요 ㅋㅋㅋ
샤워를하러 들어가자마자 뒤에서 확붙더니 우와~ 오빠꼬추 실하다 이러면서 만지작만지막거리네요
제똘똘이가 바로 화가나버리네요 ㅠ
부비적거리며 키스도해주고 샤워실에서 제 허벅지와 불알과 똘똘이를
고양이자세로 빨아주는데 시각적로 그리고 청각적으로
야동에서나볼법한 것으로 스타트를하니 금방 나와버릴것같더군요 ㅠ
그렇게 씻고 침대로와서 키스를 시작하는데
혀로돌려주는것도 적극적입니다
넣었다 뺏다 밀당도하고
한참을 서로 물빨을 하다가
자세를 잡고 천천히 스윽 한방 박아보니 영계의 쫄깃함이 그대로느껴집니다 ㅎ
루비의 여성상위로 시작된 플레이는
쿵짝쿵짝 뛰면서도 허리흔들어주기도 좋구
어려서 그런지 테크닉이 좋습니다
정상위로 자세를 잡고 마구마구흔들다가
다리를 쫙벌려 더욱강하게 몰아치듯 박아줍니다
강하게 몰아치니 진짜 신음이새어나오더군요 더흥분이되서
더욱 세차개 흔들어재끼니
두다리로 제허리를 감싸주네요
한참느끼다가 후배위로 바꿔 박기 시작하고
스멀스멀 올라오는 감지를 느끼고
채위변경없이 그대로 후배위로 싸버립니다
간만에 정말 잘놀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