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솜사탕
② 방문일시: 저번주
③ 파트너명: 민서+3
④ 후기내용:
솜사탕에 방문했습니다~
전화를 걸어 예약하는데 실장님께 추천을 부탁드리니 민서를 추천해주십니다^^
대충 프로필 물어보니 로리에 이쁘고 슬림하고 자연산 D컵.....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안보면 바보죠ㅋㅋㅋ
하지만 가면서도 살짝 불안불안하면서 갔습니다ㅋㅋ아무래도 도박이니까요ㅜㅜ
이제 도착해서 노크를 하는데 문이열리고 민서가 맞아줍니다.
의심하던 제가 바보였습니다ㅋㅋㅋ
로리로리한 이미지의 아주 예쁜 친구가 나왔네요
성형은 살짝 한거 같은 얼굴인거 같은데 이쁩니다ㅋㅋㅋ
얼른들어가서 쇼파에 앉아 대화나누는데
팔짱끼고 달라붙네요ㅎㅎ 민서는 다정하고 붙임성있는 성격이라고 느꼈습니다
애교도 많고~
하지만 얼른 본게임 들어가고 싶어서 짧게 대화마치고 씻으러 들어가는데 따라옵니다
사실 샤워서비스를 요구 안하는 편이어서 들어오면 들어오고 말면 말고 이렇게 생각하는데
민서는 들어와주길 바라고 있었던 터라 기분좋게 샤워하러~~
들어가는데 아주 꼼꼼히도 씻겨줍니다ㅋㅋㅋ 쪼꼬만 손으로 구석구석 씻겨주니 서비스 제대로 받는느낌
씻고 나와 침대로 향하는데 침대 입성하자마자 바로 애무 들어옵니다ㅋㅋ
비제이도 샤워처럼 아주 꼼꼼히~~오래 해주네요
콘장착하고 넣어보는데 쪼임이 ㄷㄷ....
정상위로 팍팍 박아대다가 후배위로 넘어가는데 와우...
더 조이는 느낌입니다ㅋㅋㅋ 조루형님들은 진짜 조심.....
다른체위도 해보고싶었으나 뒷치기에서 끝나버렸네요...
끝나고 샤워하고 좀더 얘기하다 시간이 다되어 나오는데
너무나 아쉬운 시간이었습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