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와동 누엇타이
② 방문일시: 6.14
③ 파트너명: 따딴
④ 후기내용: 첫방문 이라 지명없이 그냥 쌘분으로 부탁드렸습니다.
뭐 초건마니 그냥 싼맛에 여러번 다니면서 지명정하는거 겠지만
어쨋든 기대하는 마음으로 타이 90분으로 선택하고 족욕을 하고
기다리니 그냥저냥 평타 몸매이신 따딴이란 분이 오셧네요.
발을 닦고 방에 입실후 후면부터 시원하게 마사지
해주십니다. 아픈부위에 태국식 파스를 발라주면서 힘있게 눌러줘서 정말 시원했습니다.
그렇게 후면이 끝나고 전면부에서는 서혜부쪽을 쭉 누르는데 이것도 참 시원하더군요
그리고는 어깨와 머리를 하는데 머리카락 다빠지는줄 알았네요.
어쨋든 시원하게 잘받았습니다. 다음에 또 초이스 할지는 잘 모르겟네요.
아마 다른분도 더 만나보고 괜찮은분 없으면 그때서야 다시 초이스할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