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꿀스파
② 방문일시: 6/14
③ 파트너명: 유리
④ 후기내용:
친구랑 술 한잔하다가 친구가 마사지받고 자고 가자고 해서
항상 가던 꿀스파로왔습니다
원래 마사지받고 자려고했는데
둘다 너무취한거같아서 그냥 일어나서 마사지 받는다고 하고
바로 뻗어서잠들었습니다 ㅋㅋㅋ
11시쯤?? 일어났나 일어났는데 배가 고파서 친구랑 라면 먹고
샤워실에서 씻고 마사지받으러갔습니다. 여기는 수면이 가능해서 자고일어나서 받을수가있어서
참좋더라구요. 방에도 시원하니 시설도 잘되여있고 부족함이없는 꿀스파입니다 ㅋㅋ
실장님이 안내해줘서 마사지 받으러 이동하고 조금누워있으니까
관리사가 들어왔는데 곱게 늙은느낌이였습니다
나이는40초반 정도로보이는데 이쁘게 생겼습니다 ㅋㅋㅋㅋ
마사지 실력도좋고 대화도 재미있게 하고 그러다 보니까
시간이 금방지나갔습니다. 노크하고 20대 아가씨가 들어오는데
한 23~25? 되보이고 몸매가 되게 탄탄하고 이뻤습니다
얼굴은 몸매와다르게 귀염지게 생겼습니다
서비스 할때 탈의를 하는데 가슴 촉감이 진짜좋았습니다
스킬도 좋아서 꼴릿한 느낌이 한수더해지다가 CD장착후
행복의 피스톤질을했습니다. 하면서 폭풍키스까지 미친듯한 후폭풍이 몰려올껄알면서
욕정에 몸을 맡겨버렸습니다
너무 착하고 적극적이여서 너무좋았습니다
이름물어보니까 유리라고 그러는데 다음에 지명하고 와야겠네요 ㅋㅋㅋ
⑤ 총평점수: 100/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