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남양주 사무실
② 방문일시: 6월10일
③ 파트너명: 승무원
④ 후기내용: 또 일주일이 지나고선 후기을 남기네요
저녁 늦은 10시 남양주에 갈일이 있어 사무실로 연락을 드렷죠
실장님과 수다스러운 수다와 추천 문의후 와꾸을 따지면 승무원 스킬을 원하면 간호사??인가 생각이 가물 합니다
물론전 와꾸을 추천 햇죠 스킬은 모 제가 능력껏 할수 있응 부분이라..
그외 다른 곳도 다년 왔지만 전 좋은 곳만 후기을 남기는 스타일이라,,,, ㅋㅋ
일단 최대빠른 시간을 문의하니 15분 준비 시간을 달라하여
차에서 대기 하고있어죠 띵동이라는 문자로 문의을 받고 안내 문자와 함께 그곳으로 이동 합니다
제가 느낀것을 프사랑 비슷 하지만 좀 틀립니다....
더 이쁨니다.. 깨끗하구요 웃는 모습에 차아가 라이레이트 한듯 깨긋 하니 기분이 좋으네요
간단한 토론후 샤워실로 입장 장난끼가 있는지.. 장난 치면 구석구석 씻겨주네요
물론 제 자식놈은 화나 있어죠 ...... 거품을, 씻은후 자식놈을 청소기처럼 흡입해버리네요
거기서 한번 죽을뻔 햇어요 ㅋㅋㅋ
샤워을 마친후 전 이제 왕이 됩니다 쇼파에 않아 대자로 다리벌리고 흥분을 가라 않치고 있는데
승무원이 샤워 마무리후 무릅을 꿇고 바로 자식놈을 또 흡입해 버리네요 속으로 와 이것이 왕이다 라는 생각을..
잠시 햇어죠... 그러면서 실장님이 말 이 생각나더군요 스킬을 좋은 매니저는 이것보다 더 할까라는 의문??
황홀한 스키와 리액션 몸놀림에 녹아 내린후 승무원이 아끼는 바나나 우유을 마신 후 퇴장 하였네요
총평점수: 황제 느낌이라 나쁘게 줄수가 없네요 100점 100 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