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솜사탕
② 방문일시:5/23
③ 파트너명:하윤+3
④ 후기내용:
바람 부는 저녁 산산한 날씨 저는 이를 끝낸 후 밤 한 사이트를 봅겟됩습니다
강서에 위치한 솜사탕이라는 데가 있어 들어가 누가 잇지 보고 실장님에게 전화를 걸어봅니다
제 마음에 드는 사람은 하윤 씨였는데 조금 기다려야 한다고 하더군요 알겠다고 하고 커피 한 잔의 여유를 가진 뒤
시간이 되어 엘베를 타고 올라가 봅니다 갑자기 뭐랄까 설레는 기분이네요
문을 여는 순간 귀여운 이미지에 몸매가 좋은 하윤 씨가 절반기네요~
은은한 향기가 제 코끝을 스쳐 지나가더라고요
소파에 안자 잠시 팔짱을 끼며 애길 하는데 가슴이 제 팔뚝에 닳을 때 주 존슨이 빨딱 서버라죠
샤워자를 들어가 기다리고 있는데 또 다른 매력이 느껴지더라고요 쎅끼가 느껴 지더라고요
거품을 하는데 주 존슨이 서있어 하윤 씨가 손으로 만지작만지작거리는데 정말 싸아버릴 것만 같아
바로 침대로 가자고 했죠 그녀의 애무는 저 가루로 만들 만큼 장난이 아니었어요
그녀의 봉지와 제 존슨이 합체되어 쓸 때는데 쪼임이 다른 분들보다 5배는 더 된다고 생각했죠
그녀와 합체 후 저는 모든 스킬을 다해 그녀를 흥분시키는데 정말 섹스 소리와 그녀의 신음이 절 미치게 만들었어요
제 온몸 땀까지 범벅이 되우 싸버렷죠 그때 마침 실장님에게 콜이 울려고 바로 샤워를 한 다음 옷을 입고 인사를 하고 갈려고 하는데
오빠 오늘 최고였어라는 말을 하며 볼에다 뽀뽀를 해주었어요 그리고 쿨하게 저는 방을 나왔습니다~하윤 씨를 안겨 꺼본 사람은
진짜 후회하실 거예요!
⑤ 총평점수: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