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일산 퀸프로
② 방문일시: 6/14 금요일
③ 파트너명: 은서
④ 후기내용:
정말 오랜만에 보는 은서씨를 보러가는길..
일끈나자마자 엄청난 속도로 퀸프로에 달려가 봅니다.
너무 서둘렀는지 30분이나 먼저 도착해서 이리저리 방황하다 음료를 사들고 기다려 봅니다.
그리고 시간 맞춰서 입장 환한 웃음으로 반겨주는 몸매짱짱걸 은서씨
어... 오빠... 어...너무 오랜만에봐서..
더 반겨주는듯한 ㅋㅋㅋ 그새 얼굴은 더 이뻐졌어!!!ㅠ
사온 음료수를 마시며 그간에 일을 예기하며.. 은서씨를 바라봅니다.
나긋나긋하게 예기하는 은서씨모습에.. 절로 릴렉스 해집니다.
그리고 샤워부터 은서씨에게 받고 나와서 마사지를 받는데
오랜만이라 살짝 긴장... 오일 없이도 따듯하게 잘해줍니다.
마사지를 하다 분위기가 무르익어 자연스럽게 들어오는 썹스... 따듯합니다.. 부드럽습니다.
원래 은서씨가 이렇게 잘했나 싶을 정도로 정신을 차릴수 없습니다..
특히 D컵의 바스트를 눈에 가득담아대면서 그것을 입으로 담아내는 순간이
너무나 임팩트있게 기억나네요~그녀는 능숙한 스킬로 저를 황홀경에 빠지게 합니다.
얼마 버티지 못하고 은서씨에게 넉다운..
여운을 즐기기 위해 침대에서 알콩달콩 담소도 피우며 다음을 기약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