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업소명 : 동탄 프라다
2. 방문일시 : 5월 30일
3. 파트너명 : 초선
4. 후기내용 :
1) 업소 소개 및 예약
항상 느끼지만 실장님이 정말 친절하십니다. 그 어느곳을 가도 목소리 좋으시고 이렇게 친절하게 대해주시는 분 없을겁니다.
2) 얼굴, 몸매
개인적으로 장예원 아나운서를 닮았다고 생각이 듭니다. 물론 장예원 아나운서보다는 나이가 있어보일 수 있습니다. 그래도 반달처럼 사라지는 눈웃음은 정말 좋습니다.
몸매도 꾸준하게 운동을 해서인지 라인도 예뻐지고 극슬림은 아니고 딱 나올곳만 나온 슬림이라고 표현드리고 싶습니다.
3) 대화, 마인드
소파에 앉아서 음료수를 한잔 따라주다보니... 의상에 저도 모르게 동생놈을 화나게 하고 말았습니다. 웃으면서 받아주고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보니 시간이 금방 지나갑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초선이와의 만남에서 시간은 정말 금입니다 금!
4) 본게임
여느때와 같이 화장실로가 양치를 하고 있으니 뒤에서 포옹을 해주네요
그리고 씻겨주고 나서 어깨 마사지를 해줍니다. 여느 안마사와 다를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시작되는 화장실 타임... 몸을 부비다 동생놈을 예뻐해주고 바로 세면대를 붙잡고 한번 끝냈습니다. 물기를 닦고 누워 있으니 열심히 마사지를 해줍니다ㅎㅎ 어느 곳에서 이렇게 마사지까지 해주겠습니까... 그렇다고 대충하는것도 아니고 시원하게 잘 해줍니다.
그러다가 다시 시작된 2차전... 여러 공격을 받은후에 주도권을 잡고 플레이를 하는데 욕이 섞인 섹드립을 들으니 더 이상 참지 못하고 그만...
마무리후 누워서 야릇한(?)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마무리 샤워후 엉덩이를 토닥여주며 고생했다고 하는 초선이...
마지막으로 포옹하며 그녀의 엉덩이를 움켜쥐며 아쉬움을 감추고 나왔습니다....
5. 총평
추천 : 진짜 극상마인드, 토끼족 대환영
비추천 : 로리족, 극슬림족, 극와꾸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