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일산 비비안
② 방문일시: 2019-6-16
③ 파트너명: 진서+4
④ 후기내용: 원래 글쓰기 싫어 하는데 이언니는 안쓸수가 없네.
제가 언니들을 보는 기준은 날씬한것만 봅니다. 외모는 평타 이상이면 된다고 생각하고 서비스 마인드 위주로
실장님한테 물어보고 들어갑니다. 그런데 솔직히 오피에서 서비스는 다 거기서 거기 라는 생각에 별 기대는
안하고 bj를 좀더 잘하는 언니나 애교많고 빼는거 없는 언니들이면 마인드 좋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 맘으로 방문을 노크하고 들어가니 아래는 티팬 위에는 박시한 나시티를 입고 저를 반겨줍니다.
언니 첫인상 얼굴에서 색기가 좔좔 흐르는 스타일 이네요. 나쁘게 말하면 좀 기쎈 언니 같은 느낌.
기에 색기 있는얼굴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쇼파에 앉아서 언니가 주는 쥬스 한잔 마시고 담배 한대 피면서
항상 똑같은 멘트를 언니와 나누웠습니다. 뭐 여기까지는 언제나 똑같은거 네요.
근데 언니의 검은색 티팬티가 자꾸눈에 들어와서 시작부터 꼴릿했어요..ㅋㅋ
씻을려고 옷을 벗는데 언니가 같이 샤워하자고 해서 같이 욕실로 갔는데 여기서부터 이언니의 진가가 나오네요
슬림하지만 운동을 했는데 약간 탄탄한 몸매를 가지고 있었어요.
거품을 제몸에 칠하고 닦아주는데 갑자기 언니의 오른쪽팔이 제 똘똘이를 지나 ㅎㅈ쪽까지 쑥들어오더라구요..
팔 전체를 사용해서 닦아주는데 기분이 좋더라구요. 뒤로돌아서 닦아주는데 제 ㅎㅈ에 거의 손가락이 들어갈 정도로
빡빡 닦아서 왠지 무안해서 됐다고 하자.언니 말이 가관입니다. 내가 먹을건데 내가 깨끗이 닦는거라고 가만히
있으랍니다. ㅋㅋㅋ 그때는 그냥 웃어 넘겼죠 ㅋ
샤워하고 나와서 침대에 누워 있는데 저보고 어떤걸 원하냐고 하더라구요. 갑자기 그런 질문을 하니 뭐라고 대답을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bj 받는거 좋아한다고 했더니. 그것말고 평상시에 해보고 싶었던게 있냐고 물어보네요.
전 별로 없다고 하니까. 그럼 내가 알아서 할께하면서 제 똘똘이를 움켜잡고 "자 이제들어간다"하면서 bj를 시전하는데
세상에 포르노에서나 볼듯한 기술들이 총 동원됍니다.
저도 크진않지만 평균이상은 되는데 그걸 목까지 삼켜버리는 스킬에 한번 놀랐습니다.
세상 살다 처음 봤습니다.
제 똘똘이에 굶주린 사람 같았습니다. 손기술과 혀놀림 거기에 목까시까지 미치는줄았았는데
갑자기 저보고 뒷치기 자세를 하랍니다. 남자보고 뒷치기 자세라니 그래도 존심은 상하지만 뒷치기 자세를 했습니다^^
언니가 갑자기 제엉덩이를 주무르더니 ㅎㅈ을 벌리고 얼굴을 제 ㅎㅈ에 바로 묻어 버리더니 ㅎㅈ을 졸라 맛있게 빨아주고
한손으론 제 똘똘이를 가지고 노네요...
와 진짜 이런 서비스를 어디서도 못받아봤는데 뭐 이런 언니가 있나 하고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고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이언니 자기는 bj를 하면 ㅂㅈ가 난리난다고 저를 눞히고 혼자 ㅂㅈ를 벌리고 플레이 시작하는데 왁싱을해서 언니ㅂㅈ 가 누에 확들어오네요. ㅂㅈ도 엄청 깨끗하게 생겼어요. 이언니 뭐하나 빠지는게 없네 하는 생각을 했어요.
제위에서 허리를 돌리는데 자기 쌀거 같다면서 같이 느끼고 흐느끼는 언니를 보니까 저도 미치겠더라구요.
이언니 쌀거 같으면 말하라고 합니다.
쌀거 같다고 하니까 바로 빼더니 입으로 다 받아주고 제 똘똘이를 놔주질 않네요. 사정후에도 계속 빨리는데 죽는줄 알았어요. 세상에 오늘 이런행운이 저한테 오다니..
언니왈 자기는 그냥 ㅈㅈ를 사랑한답니다. 말하는것도 참 색스럽네요.
연장할까 생각했지만 제가 시간이 없어서 제가 너무 거저 먹은거 같은 느낌에 언니한테 팁도 많이 주고 나왔는데
팁을 주면서 팁이 아깝지 않다고 느낀언니 였습니다.
맛있는건 나눠먹으라고 혼자 알기는 아까운 언니여서 쓰지도 않는 후기를 쓰네요
외모며 서비스 마인드 뭐진짜 말이 안나오는 언니네요
제가 혼이 나갈정도로 1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겠어요.
이언니참...한동안은 이언니만 볼거 같네요 와....지금생각해도 꼴리네요..
⑤ 총평점수: 총평점수로는 어언니를 평가할수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