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루체
② 방문일시: 06월16일
③ 파트너명: 미나
④ 후기내용:
오늘은 와꾸 에이스인!
미나씨 접견기를 써봅니다.
나올때 나오고 와꾸가 엄청 이쁜 매니져 입니다.
매니져 상당히 궁금했는데 여튼 만나보았습니다.
첫인상은..오.. 정말 오피급 와꾸에 오피급 몸매 인정합니다.
흡연을 하며, 타투는 작게 있었던거 같은데 기억이 안나는거 보니 작게 있었던듯 ㅎㅎㅎ
다만좀 아쉬웠던점은 엄청 친근하게 대해주던군요
와꾸 서비스 너무나 여러모로 만족했습니다
몸매며 와꾸가 좋아서...루체에선 필견 매니져가 아닌가 합니다.
루체 매니져 중엔 가장 즐달을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ㅎㅎ
다시 한번 생각해보지만 정말 잘 봤구나라고 생각이 들었고
루체 실장님도 엄청 친절하고 친근하게 대해 주시더군요
개인적으로 이런 업체가 좋은거같아요 타업소에 비해
타업소는 너무 딱딱하게 대하고 좀 실장님들 중에서도 안좋은 실장님들 계신거같고
⑤ 총평점수: 9.8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