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키] 첫 건마 체험. 미키 관리사분을 만났습니다.
① 업소명: 인천-물먹는하마
② 방문일시: 6.13일 새벽
③ 파트너명: 미키
④ 후기내용:
눈팅만 하고 지내던 제가 드디어 건마를 경험해보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집 근처라 전화를 드렸더니 편안하고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셨고, 인증을 통과하고 예약 괜찮다고 하여 바로 찾아갔습니다.
위치가 찾기 쉬웠고 여자 실장님?사장님?께서 친절히 안내해주셨습니다.
시설은 제가 경험해봤던 일반 타이마사지 가게들과 큰 차이는 없었고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간단히 샤워 후에 방에서 기다리니 똑똑 노크소리와 함께 미키 관리사분을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아담하고 볼륨감이 있는 몸매였고 이목구비가 또렷하며 밝은 이미지의 첫인상이었습니다.
마사지를 받는데 마사지는 그냥 중에서 중하 정도 였습니다. 제가 일반 마사지를 자주 다니는편이라 비교가 되서 그럴수 있습니다. (받는 사람마다 차이가...) 하지만 첨에 실장님께 안내받을때 마사지보다는 서비스중심이라는 귀뜸을 받은지라 충분히 이해가 갔습니다. 오히려 실력에 비해 그래도 꼼꼼히 해주려는 노력이 보여서 기분은 좋았습니다.
마사지타임 끝. 서비스타임 시작.
마사지가 마무리되면서 자연스레 서비스가 시작되는 점이 좋았습니다.(애인같은 느낌)
얼굴 마주하고 살포시 뽀뽀와 키스로 시작하였고 가슴애무에서 삼각애무로 그리고 BJ의 흐름으로 진행되었습니다.
BJ느낌은 괜찮고, 목까시까진 아니어도 꽤 딮한 BJ였습니다.
전체적으로 하드한편은 아니고 소프트하면서 애교스러우면서 사랑스러운.. 그런느낌의 서비스였습니다.
마지막은 핸플로 마무리하였습니다!
⑤ 총평점수:
한국어는 거의 안되고 영어를 쓴다고하는데... 영어를 잘 하지는 못하는듯 합니다. 그래서 대화가 잘 되지 않는점이 아쉬었습니다. 그리고 관리사분의 스킬이 좋은건지 제가 허약해진건지 조금 빨리 끝났는데 시간을 채우지않고 나가는 점이 조금은 서운했습니다. 의사소통이 잘 이루어졌다면 서비스도 좀더 좋아지고 더욱 좋은 달림이 되었을것 같습니다.
다른 후기들 같은 하드한 서비스나 입싸 같은것은 없었지만 애교있고 편하게 해주려는 마인드가 맘에 들었던 관리사분이었습니다. 하지만 건마가 첫경험이다보니 재접견보단 다른 관리사분이나 다른 곳을 방문해볼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