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609
② 방문일시: 6.13
③ 파트너명: 민지 매니져입니다 b코스요
④ 후기내용:
김포 지역에 서놀다가 609 업장을다시 재방문 했어요~ 와꾸가 너무나 환상적이라 한참을 고민하다 실장님에게 바로 전화를 했습니다ㅎㅎ
시간이 안되지만 너무 보고픈 마음에 예약하고 즐달을 예상하며 두근두근되는 마음을 안고 기다렸습니다.
실장님의 친절한 안내에 역시나 깔끔한 오피룸으로 입장! 사진과는 아주살짝 차이가 있지만 외모 와꾸가 잘~빠지고
야하면서 산뜻한 옷을입고 안녕하세요 라며 수줍에 인사 하는 민지 매니저가 물을 한잔 건내 마시는데 갑자기 훌러덩 옷을 벗더니 샤워를 하러 가자고 제 손을 잡고
이끄는데 캬~~~~~ 여러분 몸매 진짜 오집니다 탱탱한 살결이 충분히 커버가 가능합니다
샤워 BJ는 패스! 꽤 열심히 씻겨주었구요 후에 누워서 민지 매니저를 기다리고 있는데 성큼 제 다리사이 로 가랑이를끼며 삼각애무를 시전하는데
으어어.... 혀스킬에 꽤나 부드럽고 섬세합니다 밑으로 천천 내려가듯 올라갔다 내려가고 올라갔다 좀더 내려가고 제 소중이를 마구마구 이뻐해주는데
어찌 그 이쁜 얼굴로 이리 색기있게 잘빠는지 저도 흥분해서 저도 역립을 시도 살짝 당황한듯 하지만 이내 자연스럽게 자세를 잡는데
이거이거 민지양 물건입니다 정말 흥분을 잘하는 타입인지 물줄기가 쉼없이 흐르는데 정말 기분이 짜릿짜릿 하고 맛이 좋았습니다.
곧바로 자세를 뒤로부터 시작해서 제 소중이에 장갑을 착용하여 중강강약강강강 시전 하는데 뒷태에서도 보이는 민지 양의 탱탱한 젖이 정말 예술입니다
자세바꿔 정자세로 하는데 신음소리가 점점 야릇야릇 해지면서 거칠어지는데 진짜 평소 하고싶던 알던 동생하고 하는느낌?? 이내 정상위를 맛보고 싶었지만
발사하고 말았네요...
후 다음주 다시 민지 씨 볼까하여 후기 남겨봅니다 안보시분 분들 꼭 보시길 추천해요 ㅎㅎ
⑤ 총평점수: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