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명: 안양엔젤
방문일시: 6월13일
파트너명: 아리
후기내용:

안양권에서 유일한 노콘질싸업소
그래서 가까운지역으로 탐색... 바로 안양엔젤 전화해서
문의하고 예약했어요 ㅋㅋㅋ
언니는 정말 아담하고 귀여운스타일
한국말조금씩합니다
처음봤을때 깜놀했지만
샤워서비스받으면서
작지만 서비스잘하고 내용있는친구라는걸 알게되었어요
구석구석잘싰고 먼저나와서
기다렸습니다 ^_^
바로 사까시해주면서
부랄까지 맛있게빨아주고
오랫동안 애무해주더라구요 그러면서
저는 다리벌리면서 회음까지
빨아주는 아담한 태국푸잉의 서비스
두눈감으며 편안하게받았죠
그러다
바로 쑤욱올라갑니다
역시
노콘의맛은 맛있어요 쑤컹들어오는 생보지의맛
이맛에 노콘하는거죠?
위에서 조금놀아주고
뒤치기해주고 정자세로따먹어주고
박을수록 보짓물이흥건합니다
천천히 생보지 깊숙하게 박아줄때마다
자궁벽에 닿는느낌이
처음에는 이상했지만
찔러보는재미가있어요
그럴때마다 언니
죽을려고했거든요? ㅋㅋㅋ
열심히박아주면서
질내사정했습니다 그리고 계속 흔들어주면서
2차사정까지하며
시원하게 마무리했어요

총평점수: 10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