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스타킹
② 방문일시: 6.16
③ 파트너명: 미미
④ 후기내용: 일요일 아침 일찌감치 눈이떠져서 꼭 쉬는날 일찍일어남~ㅡㅡ
9시밖에 안되서 문자 남겨놓으니 실장님 금방 답장하시네요~ㅎㅎ
미미씨로예약하고너무 빨리가서 그런지 실장님 당황하시네여..
샤워후 음료수한잔...하면서..대기타고있는데..미미씨입장
아침일찍이어서 그런지 쌩얼같은느낌..
꼴릿하네요~~~우선 시원하게 마사지를 좀 받아보기로하고
안마 하는데 아~~꼴릿꼴릿 하네요~~심하게 텐트를쳐서
좀 민망~~미미와 눈이 마주쳤는데ㅋㅋㅋㅋㅋ
미미가 슬슬 준비하네요..나도 슬슬 준비~~ㅋㅋㅋ느낌아니까~~
기다리던 서비스의 시간..몸매 죽이네요~~
이맛에 마사지오는거 아닙니까~~미미씨가 많이 이뻐해주는걸 보니
나도 미미씨의 소중이를 이뻐해줄시간이 온듯합니다..
말안했는데 소중이가 가까이 오네요~~ㅎㅎㅎ내마음을 읽은듯하네여..
미미씨한테 써비스 받는데 정말 강약~중강약~~ㅎㅎ
느낌 정말 죽이네요..나도 노력한게 가상한지..멜로디가 흐르는데 더
꼴릿하네요~~ㅎ그렇게 얼마의 시간이 흘렀을까
더이상 못참고 발싸해버렸네요~~한시간이 어떻게 흘렀는지..
진짜 미미씨는 안해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하는사람은 없을듯~~
⑤ 총평점수: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