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예니콜 ] 후회없는 지름신. (어디가서 이런여자랑 해보나 싶음 )
① 업소명: 분당 top
② 방문일시: 6월 16일
③ 파트너명: 예니콜 +6
④ 후기내용:
안녕하세요~
제가 +6을 접견한건 이번이 처음인데요
가는길 조차 설렜던건 팩트네요 ㅎㅎ
저도 처음부터 +6을 보겠다고 지정하고 간건 아니구요
프로필보고 상담좀 받아볼까~ 하고 실장님과 의견을 나누는데
실장님이 신뢰가 갔던게 처음부터 +6을 권하시지는 않네요
여기서 제가 신뢰를 살짝 느꼈죠
마인드 별로인 실장님들은 돈에 눈이 멀어서 +6 고페이부터 들이대고 보는데
그게 아니라서 의외의 신뢰가 갔었어요
+6인만큼 돈질이 아니길 바라는 마음에 조금더 신중히 가기전 사전조사할겸 프로필을 살피는데
일단 프로필상 사이즈는 나쁘지않습니다
키가 너무 큰것도 저는 부담이 되서요
제가 원하는 가장 이상적인 키는 163~165 이쯤이 딱 좋더라구요
잠깐 설명면
와꾸 - 길가다 이쁜여자들 볼 확률 50% 그중에 와~ 소리나올정도로 예뻐서 한번더 뒤돌아보는 그런 얼굴이에요
청순한 분위기가 나면서도 여우상의 얼굴인데 이목구비가 대박입니다~
몸매 - 163~165 사이 키에 딱 들어오는 조건이구요! 슴가는 B+ C컵 슬림핏에 하얀 피부톤입니다
떡치기 가장 이상적인 사이즈죠
마인드 - 대부분 언냐들을 보면 적당히 적당히 적당히 적당히가 많죠
그래서 마인드에 서운해하시는분들도 계시고 기계적이여서 실망하신 분들도많고
특히나 +6정도면 고페이라 마인드는 별로겠네 하고 기대감을 놓게되는데
저역시 그렇게 생각했지만 마인드 괜찮았습니다 그렇다고 완전 마인드때문에 볼 언냐수준은 아니구요
이 3박자가 궁합좋게 +6을 설명하기에 충분한데
한가지 더 보태자면 연애감 !!
이거는 아무리 설명해도 부족하겠지만
정작 연애에 돌입해서 집중하면 무서울정도로 집중적인 모습과 제가 역립후에 바로 정상위로 꽂아서
펌프질을 시작하는데 뻑뻑한건줄 알았지만 좁은거였습니다
타이트한 느낌에 한참 무르익을 정점까지도 타이트함이 유지되는게 신기할정도로 좁보지만
하면할수록 극으로 치닫게하는 연애감이 대박이였습니다..
본자의 한마디 평 : 을 하자면 +6 고페이인데 지른거 후회 없습니다
어디가서 이런여자랑 해볼수있나 싶은게 제 속마음 입니다 ( 돈이 문제가 아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