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서초 mc스파
② 방문일시: 6. 4
③ 파트너명:민아
④ 후기내용:
⑤ 총평점수:
리버풀 우승을 확신했기에 지원했는데, 댓글순서까지 맞춰버렸네요.
업소에서 문자보내주신곳으로 가니 바로 찾았습니다.
강남 한복판이 아니라 한적한 곳에 있어서 사람도 없고 괜찮네요 .
업소로 들어가서 쿠폰을 인증하고 샤워실로 갔습니다 .
평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정말 많네요.
특히 스파 특성상 단체손님들이 오시면 대기가 엄청길죠 .
저는 미리 예약을 해서 그런지 씻고 바로 들어갔습니다.
관리사님이 바로 들어오시네요.
요즘 어깨가 너무 안좋아서 집중공략 부탁드리니 열심히 해주십니다.
마치 요가를 하듯 스트레칭도 쭉쭉 해주시니까 시원하네요
관리사님 이름은 은 관리사님이라고 합니다.
이제 바로 누워 상체를 하다가 바지를 홀라당 벗기시네요.ㅎㅎ
부끄럽지만 다리를 벌리고 전립선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밑에부터 기둥까지 쓸어 올리는 느낌으로 해주시네요.
방에 시계가 있어서 50분정도 되니 마무리 매니저가 들어옵니다.
매니저님 은 민아 라고 하네요.
눈이 크고 성형필이 없는 민필의 얼굴이네요
뭔가 친절함이 느껴지는 말투라 좋았습니다.
몸매는 평범한 스타일이네요 .
가슴은 살짝 작고 탱글탱글하고 뽀얀 피부가 매력적이네요 .
바로 저의 가슴부터 서비스를 해주시네요.
그 다음 기둥으로 내려가는데 스킬이 정말 좋습니다 .
목구멍 깊숙하게 넣어 주시니까 너무 자극적이네요.
바로 여성상위부터 시작해서 정상위 후배위로 마무리 지었습니다.
신음소리가 아주 야릇해서 그런지 금방 끝나버렸네요 .
근데 제가 후배위하다가 허벅지에 쥐가 나버려서 끙끙대니까 주물러 주네요 ㅎㅎ
마지막 복도까지 안내받고 씻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