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Lock
② 방문일시: 6월 13일
③ 파트너명: 탄
④ 후기내용:
Lock에서 실장님이 굉장히 좋은 언니라고 칭찬해주는데
꽤 인기가 많은 언니인거 같네요 왜냐하면 대기시간이 상당히 길네요
다행이 시간이 남아서 오늘은 대기하고 만나고 왔는데
대기시간을 감수하더라도 다음에라도 또 보고싶은 언니였습니다
한참 대기후에 스텝 안내로 탄언니와 만났는데 굉장히 미인이고
속옷 복장의 섹시한 몸매에 약간 미소를 지으면 섹끼까지 보입니다
관전부터 너무 좋았는데 약간은 하드하면서 프리하게 즐기는 느낌
벽에서 키스와 애무 그리고 삽입까지 거기에 주변에 다른 팀들이
보이는건 좋은 포인트입니다..다만 전 몸매가 저질이라 내몸을 보여주는것도 민망하긴합니다
방으로 이동해서 여기서부터 탄언니와 찐한 뽕뽕이 타임
시작전부터 내 옆에 붙어서 뽀뽀와 스킨쉽으로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만들고
언젠가부터 가벼운 스킨쉽에서 애무로 바뀌고 내가 먼저 탄언니 온몸을
애무하고 다음엔 탄언니가 내 온몸을 애무하고
한껏 끌어오를때 장갑장착하고 삽입...짜릿하고 좋습니다
삽입후에 진한 딥키스와 펌프질을 같이 하니 정말 느낌이 정말 좋네요
탄언니의 주도로 이자세 저자세에 키스까지 마음껏 즐겼는데
끝나고도 내 품안에 안겨서 동생을 자극시켜주기도 하고
아주 끝나고도 나오기전까지 꿈같은 시간을 보냈네요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