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칼라② 방문일시: 몇일 전③ 파트너명: 이해인④ 후기내용:
* 가게
좀 성의 없는 표현일수도 있지만,
바로 그 칼라 입니다. 뭐 말이 필요 있나요?
객관적 정보는 이해인 검색하시면 장단점 설명해놓은 후기 있으니 그쪽을 읽어보시고,
감상적으로 적어보자면,
일단 그냥 애가 이정도 이쁘고 잘났으면 좀 곤조같은게 생길법도 하고
어떻게던 손님한테 더 땡기려는 모습이나 어떻게던 일좀 편하게 하려는 모습이 있을법도 한테
전혀 그런거 없습니다.
진짜 매번 볼때마다 놀라울정도로 이쁘고 귀엽고,
몸매도 진짜 너무너무너무 좋고,
거기에 건강하게 담배도 안피고,
타투도 과하지 않게 작은걸로다가 뽀뽀해주싶은걸로만 몇개 있고,
거기도 너무나 깨끗하고 이쁘고,
메니큐어 패디큐어도 화려하지 않은 소녀소녀한 느낌이고
말투나 성격이나 다 가식 없이 진짜 순수하게 귀엽고,
어쩜 진짜 이런애를 이 돈 주고 만날 수 있을까 싶습니다.
내가 돈을 버는 이유이자 목적이 바로 이런곳에 사용하기위해서라는 느낌?
달림에서 제일 중요한게 나오면서도 기분이 좋아야 하는데
해인이 만나고 나올때면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언제 또 볼까 ㅎㅎ 하는 그런 설램 ㅎㅎ
즐달의 여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