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손맛
② 방문일시: 저번주 수요일 주간
③ 파트너명: 희진
④ 후기내용: 핫바디 핫 서비스를 경험해버렸습니다
희진씨를 보고 왔는디 하고 나온 직후에 거시기에 감각이 없어질 정도로 후덜덜하게
받고 나왔었네요 그리고 몸매가 너무나 핫바디 탱탱함이 살아있는 그.. 탱글탱글함
큰가슴과 빵빵한 엉덩이가 눈에 아른거립니다
그 핫바디로 저의 몸에 밀착하여 혼연일체가 된거 마냥 합체한 상태에서 하드한 빨기와 핥기
거시기를 향한 희진씨의 집념 ㄷㄷㄷ 엄청난 압력과 빠는 소리가 경쾌할 정도..
떵까시까지 받아버리면 아랫도리는 이미 아비규환... 내것이 아니여 이제;;
어느덧 사정까지.. 아직 끝난게 아니라는듯 계속 빨아재끼는 희진씨의 입구멍
싸고나니 감각이 .. 둔해진거같습니다 엄청 빨리고 와서 집에 가가지고 그냥 뻗어버렸습니다 ㅠ
⑤ 총평점수: 핫하게 받아 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