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칼레트
② 방문일시: 6 / 16일 낮시간대
③ 파트너명: 시아
④ 후기내용:
안녕하세요 후기를 쓰기에는 허접한 실력이지만 현재의 좋은 감정을 유지하고 좋은 매니저분을 후기에 남기고싶어
짧게나마 글을 써보려합니다
우선은 중국 업소구요 저는 이번이 3번째인가 되는 방문인거 같습니다
친구가 먼저 알고 다니던 업소인데 저도 따라만 다니다가 이번에는 제가직접 후기를 올리고싶어서 후기를 올려봅니다
저는 원래 중국업소는 안다녔어요.. 가봐야 말도안통하고 답답한 부분이 많더라구요 뭐하나를 할려고해도 요청이
안된다는게 이렇게 답답할줄이야 그래서 그 이후로는 중국업소나 태국업소는 안가야겠다 했었어요
친구네 놀러갔다가 친구랑 술한잔하고 친구가 가재서 저는 안가겠다고 버티다가 간거였어요
벌써 칼레트만 반년째 다니고있다는데 그럼 한번 가볼까 해서 가보게 된겁니다
생각보다는 불편하지 않았어요 뭐라고 해야할까 군더더기가 없어서 좋았다? 라고 해야할까요
건마를 가면 다녀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암묵의 코스진행 같은식으로 진행이 되기때문에 대략 순서를 알잖아요
그런데서 마인드 구린 매니저분을 만나면 시간끌기나 영혼없는 기계식 애무나 핸플이나 하나가 짜증나면
전부가 짜증나버려서 그냥 나오고싶은 곳이 많잖아요 이번에도 걱정을 했는데 딱히 그러지 않고 시간끌기가 없어서
더 진지하게 받아보는데 마인드나 외모나 사이즈를 논하기이전에 우선은 실력이 뒷받침이 되니까 다른거는
걱정을 안하게 되더라구요
가벼운 키스이후에 애무로 펼처지는데 꼭지를 거쳐서 허리와 골반라인을 지나 발목쪽까지 갔다가
올라오면서 기둥타고 존슨 머리끝까지 입에넣고 했다가 핸플이랑 번갈아 스왑하는데 실력이 좋아서
제가 일찍 흥분을 해버리는바람에 잠깐 시간끌겸 부비를 요청을 했어요 손짓으로 설명해서;;
그래도 귀신같이 알아듣는게 너무 행복했습니다 뭐가 지나갔나 싶을정도로 후다닥 끝난게 그만큼 좋았다는게
아닐까 싶네요 아쉬웠지만 아쉬워야 다음에 또오는법이니 마음을 접고 돌아왔었습니다
이런 매니저분들만 만나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지금같은 중독성있는 건마가 유지됐으면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