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일산-백마119

② 방문일시: 딱 일주일 전 오후
③ 파트너명: 제시카
④ 후기내용:
1. 일산 타 장르 업소는 가본 경험이 있었지만 휴계텔은 처음이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초객 심사 전혀 없이 진입했네요. 믿어주신 실장님께 감사. 지금껏 일산에서 백마 예약하고 접견하면 예약 매니저와 프로필이 전혀 매칭이 안되서 이름 물어보면 다른 이름었습니다. 이번엔 같은 매니저네요. 역시나 정직하신 실장님께 감사. ^^
2. 백마 119는 오피형 휴계텔이었습니다. 오피 방문할 때와 같은 긴장감이었습니다. 딱히 실장님께 노크하라는 말을 듣지 못해 과감히 초인종을 눌렀습니다. 예전에 만난 백마는 왜 초인종을 안누르고 노크를 하냐. 안에서 음악 틀어놔서 잘 안들렸다. 라며 혼난적이 있어서... ^^ 안에서 뭐라뭐라 하길래 예스.. 오픈더 도어 플리즈. 라 했더니 열리더군요..
3. 문열어주고 인사하려하는데 갑자기 뒷걸음? 뭘까요? 인사하고 왜 뒷걸음쳤냐니까 문이 열려서라고... ㅋㅋ 별거 아니네요. 제시카는 코스타리카 출신 남미녀입니다. 남미의 특유의 힙이 돋보이더군요. 스페인어를 기본이지만 영어도 곧 잘해서 기본적인 대화는 가능합니다. 제가 가난한 영어를 한다 했더니 자기보다 잘한다고... 절대 아님. 제시카 영어 잘합니다.
4. 이런 저런 얘기하다 보니 샤워하라고 합니다. 같이 하는 거냐? 그렇다네요. 같이 한다기 보다 절 씻겨주는 거네요. 그래도 엉덩이 툭툭치고, 풍만한 가슴도 스담스담하니 잘 받아주네요. 큰 거부감은 보이지 않습니다.
5. 샤워 후 침대의 시간. 조명 어둡게 할지 물어보더군요. 난 상관없으니 너 하고 싶은데로 하라고 했더니 환한게 좋다고 불 다 켜놓고 시작했습니다. 기본적인 애무를 해줍니다. 제가 또 백마의 맛을 알고 싶어 역립을 시도. 역시나 거부감 없이 열려주네요. 간간히 적당한 신음소리와 함께 또 손가락으로 장난치면 또 받아주고.. 마인드 갑입니다. 애무할 때 BJ를 안하더니 입으로 콘 삽입하고 BJ를 해주네요.
6 여상위부터 삽입을 시작했습니다. 든실한 힙으로 방아 찟는 솜씨가 장난이 아닙니다. 다시 자세를 바꿔서 제가 올라타고 몇가지 정상위를 취합니다. 그러다가 다시 백마면 필수 코스는 후배위. 역시 굿~~~!!! 멋진 광경입니다. 이맛에 백마 후배위죠. 다시 정상위로 바꾸고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7. 후처리를 하고 제 팔배게를 하고 눕습니다. 그러고는 이런저런 얘기...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또 꼼지락 만지락하면서... 제시카는 키스는 안받아줍니다. 그저 가벼운 입맞춤 정도... 그래서 아쉬운대로 계속 쪽쪽 거렸네요. ㅎㅎ
⑤ 총평점수: 9점
키스족이시면 비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