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민+4 잊을 수 없는 그녀 나의 설렘을 느끼게 해 주었던 그녀.. 포근한 수민
① 업소명: 칸
② 방문일시: 6/17
③ 파트너명: 수민
④ 후기내용:
비도 오고 달림를 안한지 오래되어 물을빼러 칸쵸를 찾았습니다
저는 매니저 신경안쓰고 무작정 매니저 가능한 여부를 물어 봤는데 다행히
가능하단 연락을 듣고 수민이를 찾아 방문하였습니다
풍만한 가슴과 각선미가 드러나는 이쁜 다리를 보니 입구에서 부터 수민이를 덮치고 싶었습니다.. (이때는 잘 참았죠)
그렇게 들어서고 5분간 대화를 나누고 이제 수민이와 연애를 위해 샤워실에 들어가 씻었습니다
씻는 동안에도 수민이는 저의 흥분함을 멈출 수 없게 만들더군요 그렇게 샤워실에서 나와
연애 준비를 위해 재빠르게 수건으로 아랫도리 살포시 닦아준 뒤 수민이의 품에 안겼습니다
그런데 시작은 이때부터였죠 수민의 기본적인 스킬이 저를 이렇게 미치게 만들 줄 몰랐습니다 시작시간이 5분이지나
저는 수민이에게 귀빨려 온몸이 사스러질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저도 수민이를 미치게 만들려 수민이 위에올라타 애무를
시작했는데 수민이가 하는말이 오빠 날 더 미치게 만들어줘라는 소리를 듣고 발에서부터 가슴끝자락까지 천천히...ㄷ
더 천천히.. 마사지하듯 재 혀놀림이 얼마나 대단한지 나릇한 표정으로 수민이를 보며 핥아됬더니 수민이의 꼭지가
엄청 커지더군요 그렇게 서로의 애무가 끝나자 본 게임을 할려고 수민이에게 말타기를 한번 보여달라 했더니 ...
(하... 이렇게 s라인 몸매로 위...아래...위...아래.. 둥글게...둥글...게... 하아....하아) 수민이가 말타기를 너무 잘한 나머지
저의 쿠퍼액이 스...을 슬 나오더니 이건 아니다 싶어 제 위에 올라타 있는 수민이를 들고 벅차게 눕혀 아래..
그곳에 팍 꽂아 버렸습니다.. 수민이의 신음... 아...오빠 하..악 하..아 너무 좋아 더 쌔게....더 쌔...게 너무좋아 너무좋아
저는 엔돌핀이 크게 치솟아 올라 결정적 끝에 달았을때 수민의 신음과 마무리 질액을 수민이의 그곳에 꽂아버렸습니다..
그렇게 저의 몇개월 동안 물빼지 못했던게 수민이의 최고의 스킬과 최고의 아랫도리 덕분에 행복한 물을 다 빼버렸답니다
ps실장님이 알려주던 매니저 소개의 글들이 진짜임을 알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