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칼라
② 방문일시: 6월 초(?)
③ 파트너명: 이해인 +3
④ 후기내용:
급 달림 생각나서 출근부 확인 후 예약을 잡았습니다...휴 다행
친절 하신 실장님 안내 후에 입실했는데...와우!
빛나는 외모의 매니저... 작살나는 몸매...
일단 침대에 걸터앉아 얼굴을 보면서 이야기를 하는데 ,,, 저의 단점이 나왔네요
이쁘면 눈을 제대로 못보는 병,,, 너무 예뻐요..ㅋ
눈은 못 보니까 다시 몸매로 시선이..ㅋㅋㅋㅋㅋ
굴곡이,,,좋네요,,,
그러다 시간이 지체 되기 전에!! 빛의 속도로 옷을 벗고 샤워실로 들어감~
나왔는데 침대에서 기다리고 있는 매니저....
이런 몸매가...가능한가..? 싶었습니다 슴가도 C컵 같은데
몸매를 관리를 잘해서 그런가요 ,,진짜 눈호강 제대로
오늘은 즐달 확정이구나!! 했습니다
침대에서 누워서 아이컨택을 하는 중.. 당황 스러워서 쳐다보지도 못 했던 제가!
갑자기 키스가 하고 싶은 충동이 들더군요..
키스를 하는데 ..
키스도 잘 받아주고 피부도 부드럽고 너무 황홀
슴가를 애 무하는데
양쪽을 애 무함 ...은근히...신음소리를 내는데 ㅋㅋ
이제 바꿔서!
또 못참고 콘을 장착후 연애를 시작함
정자세로 껴안고 하고 뒤로도 하고싶었는데 ㅜ 못참겠어서 발사! 마무리를 함
끝나고 침대끝에서 가슴이 부러질 정도로 껴안고!
아쉬운 발걸음으로 다시 샤워하러~
문앞에서 인사를 하는데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
흑 1시간이 정말 5분처럼 짧디 짧은 시간이었던거 같네요
다음 재방문 할때는 더 오래 볼 수 있도록!!
⑤ 총평점수: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