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아가씨
② 방문일시: 6월19일 주간
③ 파트너명: 지은
④ 후기내용:
안산에서 대리 끝나고 마침 오랜만에 놀까해서 언니 목록을 봅니다. 그러고 보니 처음 프로필 사진 봤을때 가장 눈에 들어온게 왠일로 민짜삘 이라는 단어에서 호기심과 아드레날린을 자극시켜 이 언니를 실장님보고 2시간 예약해달라고 하고 안산 -> 부천으로 향합니다. 심장이 두근두근, 콩딱콩딱 거리는 그 순간에 시간이 이렇게나 오래 소요될찌 몰라 실장님한테 재촉전화가 오고 맙니다 ㅜ 허나 제가 미안한 마음에 "아 실장님 제가 팁 더 드릴께요" 라고 말하고(나중에 정말 팁 줬음) 모든 준비를 마친 다음에 오피로 향합니다~ 때마침, 무언가 아담하고 귀엽게 생겼지만 마치 게임 캐릭터에 나올법한 섹시미가 갖춰진 그 모습을 보고 살짝 긴장해서 담배 나중에 필께라고 시작하며 담배피우고 대화를 나누기 시작합니다. 제 손을 잡기 시작하더니 각자 씻기로 해서 일단 저 먼저 씻고 언니도 씻고 이제 침대에 누워 모든 준비 마무리를 합니다. 친동생처럼 챙겨주는 마음으로 하다보니 처음에 어색한 낌이 있는 분위기가 점점 횡홀한 환상속에 토네이도가 빨려 들어가는 느낌으로 연애를 하며 그녀의 이슬같은 부드~럽고 촉촉하게 적셔줄 혀가 가슴 애무부터 제 거기를 위아래로 흔들기 시작합니다. 그 다음에 제 위에 올라오고는 조용~히 음....! 음...! 신음을 내는가 반면 그녀도 진짜 느껴서 그런지 저한테 얼굴을 먼저 들이밀며 찐~한 키스를 나누며 제 거기를 부드럽게 흔들어줍니다. 그 다음에 정자세로 마무리 하고 두번째 샷에선 동일하게 하다가 옆으로 부드~럽게 넣었다 빼며 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마무리를 짓습니다. 아~
꿈인가 생시인가... 이게 얼마만에 진짜 여자친구 그 이상 느낌으로 하는 연애를 하는가... 재방문할 의사가 제 거기서부터 마음까지 글쓰는 내내 단단히 자극 시켜주네요! 이상 지은 언니의 후기였습니다~ 다들 좋은 하루 되시구 행복하십쇼~! :)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