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맨투맨 안마
② 방문일시: 6월 18일
③ 파트너명: 블루
④ 후기내용:
아침부터 안 좋은 일이 생겨 술 이빠이 낮까지 먹고
맨투맨으로 전화해서 주간에 누구 가능하냐고 했더니
일단 오시라고 하는 티노실장님~!!
술이 좀 취했지만, 그래도 어김없이 갔네요
그렇게 보게 된 친구는 블루라는 친굽니다.
지난번 봤던 친구는 소망이라는 친구였는데
그 친구도 이쁘고 몸매도 좋았는데
블루도 몸매가 더 좋고 이쁘네요
일단 술이 좀 깨기위해 탄이 손에 이끌려 씻겨달라하자 아주 정성스레 씻겨줍니다
거기다 전에 만났던 언니보다도 이쁜 블루언니이기에 굉장히 만족스러웠네여
저번에 만난 소망보다는 개인적으로 제 취향에 더 가까운건 블루언니이였습니다
술에 좀 취해서 술냄새 났을 건데,
마인드도 좋게 끝까지 마무리까지도 신경써주는 블루언니
섹시한 얼굴에 마인드도 하드하고,
물다이는 소프트했지만 아쉽지도 않을 정도로 좋았네여
주간에서 좋은 언니 보실거면 블루언니도 추천이네여
긴머리결에 슬림에 몸매 좋고 키도 167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게다가 여자 토끼 같은데 잘 느끼더라구요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