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아가씨
② 방문일시:2019-06-17
③ 파트너명: 서하
④ 후기내용: 월요일 짜증나게 출근하고 먹기살기 위해 뛰어다니다
짜증나고 덥고 나를위한 보상이 필요한 월요일 입니다
퇴근하면서 샤워하러 가야겠다는 생각으로 출근부 뒤적거리다
아가씨에 전화를 걸어봤습니다.
시간 예약하고 시간이 남아서 커피숖 들여서 커피한잔 때리고
시간 맞춰 올라가서 실장님 안내로 들어가 봅니다
이쁘장 하고 슬림한 서하씨가 보이네요
키도 딱 슬림한 163 정도 가슴은 b컵 슬림하고 이쁘네요
담배한대 피면서 이런저런 애기도 하고 애기도 잘통하는것 같고
착한거 같습니다.
샤워하고 침대로 올라가서 키스하고 가슴도 만져 봤어요 촉감두 좋아요
빨고 계곡으로도 내려가보고 물도 잔잔히 흐르고 좋더라고요
똘똘이도 발딱 발딱 거리고 bj도 너무쎄지않고 부드럽더라고요
그후 콘 끼고 키스하면서 딱 붙어서 허리를 움직여서 열씨미 했어요
아 조임두 좋고 서하두 좀 흥분이 됐는지 물이 많이 나오더라고요
이런 저런 자세들로 쉬엄 쉬엄 하다 뒷치기로 마무리
빼고 키스를 하고 얼굴을 보니 너무 사랑스럽기 까지 하더라고요
기분좋게 하고 나서 샤워 때리고 오늘 짜증까지 다 날아가 버리더군요
오늘 즐달 하고 갑니다.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