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아이비스
② 방문일시: 어제
③ 파트너명: 윤희+4
④ 후기내용:
평소에 처음보는분들한테는
닟을좀가리는편이라서
애인모드가 좋고 붙임성이 좋은분으로 부탁드리니까
실장님이 추천해주신분이 윤희씨라는분이었는데
문이 열리고 첫인사부터가 상당히
쾌활하고 애교가많아보여서
쇼파에 앉아서 이야기를 나눌때부터
함께 씻으려고 일어날때까지
조금에 어색함이나 서먹서먹한분위가
전혀 느껴지지가않아서 마음이 편안해졌고
함께 씻으러 들어가서도
자기 몸이 요새살이좀 쪘다면서
오빠가 보기에도 그래보이냐면서
애교섞인 투정도 해보이는데
진짜 애인보다 더 친근하게 씻겨주고
만져주기에 침대로 돌아와서도
편안하게 윤희에 리드에 맞춰서 누워있으니까
윤희가 먼저 내몸을 애무해주면서
윤흐에 소중이로 내동생에 끝부분을
슬쩍슬쩍비벼서 내동생을 세워주고
바로그위에다가 콘돔씌우고 다시 올라타서
방아를쪄주면서 어느정도 흥분모드에도달했을때
서로가 자세를바꿔서 내가 정자세로
윤희를 아래쪽에눕혀서 펌핑을시작하는데
둘다한참 열이올라서 힘차게 펌프질을할때에도
내가 편안하게 발싸에만 집중할수있도록
능숙한솜씨로 윤희가 알아서 자세를잡아주니까
진짜편안한마음으로
흥분에만 몰입되어져서 더더욱 쉽게
발싸에 성공할수가 있었다
윤희
몸매도 슬림하고 가슴도 탐스러운데
성격마저도 밝고쾌할하고 시원시원해서
진짜 마음에 들었다
연애스킬은 너무 능숙해서 나는 진짜 편하게
즐달하고 나왔으니까
걱정들하실필요는 전혀 없을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