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3 보람이
보람이 프로필을 간략하게 소개를 받습니다.
귀여운 외모에 순수하고 아담한키에 21살 영계...어리단말에
일단 예약을 합니다.
예약한 시간에 맞춰 즐달하자 란 생각과 두근거림을 안고
드디어 입장을 합니다. 항상 왜이래 떨리는걸까? 매니저 보기전 설레임.ㅋㅋㅋ
문이 열리고 얼굴을 확인하는순간 실장님과 상담했던 이미지와 거의 똑같더군요
160정도 되는 아담한키에 이쁩니다.
입장후 음료수를 마시면서 이런 저런 얘기하고 씻고나온후 바로 서비스를 받습니다..
귀여운 얼굴에서 느껴지는것과 달리 침대위 서비스는 너무 섹쉬하더군요 으흐흐~
서비스를 받고 서로 키스타임을 가진후 바로 장갑을 장착하고 연애를 시작합니다
아직 어려서 그런지 쪼임부터 달르네요 살짝쌀짝 내는 신음소리에 귀여운 얼굴을 보고있자니...
제소중이가 차마 더버티지 못할꺼같아 자세를 바꿧지만... 얼마지나지 않아 발사해버렷네여..ㅜㅜ
빠른 시간에 끝낫지만 돈은 전혀 아깝지않더군요..
시간이 많이 남은터라 더있기도 뭐하고 이런저런 얘기후 퇴실하려 하는데 더있다 가도된다며
눈웃음을.....치네요 후기를 쓰는지금도 생각이 나는군요 조만간 총알 장전하고 또 가려합니다.
여튼 개인적인 평점은 와꾸 몸매 마인드 제값을 하는 +3에 적합 하다 생각 했습니다^^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