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버닝선
② 방문일시: 오늘
③ 파트너명: 초롱
④ 후기내용: 그동안 눈여겨왔던 로미예약하려고하는데 예약실패,,
아 가는날이 장날인가 싶었지만 로미친구가 오늘 처음으로 나온다네요..
이쁜애들은 끼리끼리 어울리나봅니다
아직 로미는 못봤지만 ,,,,얼굴은 작은얼굴에 상상..몸매는 늘씬몸매에 상상 잘록한어리와 잘빠진 다리
키는 그리 크지는 않았지만 비율은 모델같아요
외모만으로도 충분히 저를 만족시켜주는 초롱이네요
처음이라 그런지 어떤거를 해야할지 전혀모르는거 같네요
어떻게 이렇게 귀엽고이쁜 매니저가 이일을 시작하게되었는지 정왕동 아니 이부근에서 이렇게 귀엽고
이쁜 매니저를 본적이 없어서...
애무도 약하고 어색해하지만 그것마저도 귀엽게 생각이드네요
특히 경험이 별로없어서 쪼임이라던지 느낌이 너무 좃섭니다
⑤ 총평점수: 경험이 별로 없는 20살꼬맹이 너무 귀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