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브라더
② 방문일시: 이번주
③ 파트너명: 물망초
④ 후기내용:
브라더에서 물망초를 만나고 왔습니다.
예전부터 물망초 프로필을 보고 한번은 봐야지 하고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차일피일 미루다 이번에 만나보게 되었습니다.
다른 분들이 쓴 후기들을 보니 외모 칭찬이 많아 아무래도 기대가 되었는데
정말 기대를 실망시키지 않는 이쁜 얼굴의 물망초가 문을 열어주었습니다.
여배우중에 정유미와 싱크가 있었고 몸은 작고 여리여리하지만 가슴이 큰 편이고
엉덩이가 탄력이 있어 전체적으로 얼굴, 몸매 모두 훌륭한 편이었습니다.
첫인상에서 이미 만족을 하고 들어가서 대화를 나눴는데
일단 목소리는 살짝 허스키했고 담배는 전자담배를 피우는 것 같았습니다.
제가 담배를 안핀다고 하자 본인도 안피겠다고 하는 등 손님을 배려하는 마인드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눈 후에 각자 샤워를 하고 침대로 이동했고
침대에서 본격적으로 벗은 몸을 보았는데
옷을 입고 있을 때보다 벗었을 때 훨씬 몸매가 훌륭해 보였습니다.
본인 이야기로는 운동을 좋아한다고 하던데 그 말이 거짓말이 아님을
한 눈에 알 수 있었습니다. 뱃살도 거의 없고 전반적으로
관리가 된 몸매임이 시각적으로 도드라지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왁싱도 전체왁싱을 해서 털이 거의 없는 편이라
그 부분도 야릇함을 더 배가시켜 줬던 것 같습니다.
몸매 칭찬을 하자 부끄러워 하면서도 미소가 나와 분위기가 좀 더 좋아졌고
그 이후로 자연스럽게 키스부터 시작하였습니다.
키스는 처음에는 혀를 조금만 내밀어 주었지만 제가 키스를 좋아한다고 하자
물망초도 좀 더 적극적으로 키스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애무때는 본인이 저보다도 더 즐기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애무를 받으면서도 본인이 원하는 것도 더 요구해가며 오히려 저를 리드하였습니다.
상대방이 적극적으로 원하는 느낌이 들자 저도 더 흥분이 되었고
본게임시에는 마치 오래 사귄 여친과 하는 것같은 착각이 들 정도로
농밀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끝나고 나오는 순간까지 계속 마음에 들었던 물망초입니다.
물망초 매니져 추천합니다.
⑤ 총평점수: 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