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힐링
② 방문일시: 6월17일
③ 파트너명: 애나
④ 후기내용:
어제 술도 많이먹었고 일도 잘안되고 힘들어서 힐링하고싶어 찼아간 힐링업소의 후기입니다
정말 심신이 모두 지처있었는데 제대로 힐링이 된 거같네요
가끔씩 들르는 곳이라 예약없이갔는데 30분 대기 있다고 하네요
그래도 실장님이 안면이 있어서인지 친절하게 바쁘심에도 친히 방안내 해줍니다
그나마 무겁던 마음이 좀 풀리네요
방에서 머리도 식힐겸 샤워 오랫동안하고 담배도 피고하면서 시간떄우다가 베드에 누웠습니다
잠시후 들어온 애나관리사
키는 아담한데 날씬해서인지 작아보이지 않네요
조용하면서도 부드러운 손길~ 마사지 정말 정성껏 해주더군요
구석 구석 세심한 관리를 해주내요
시간이 되었는지 야릇한 표정을 지으며 오빠~~~하네요 ㅎㅎ
그대는 진짜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제대로 힐링하고 돌아와 푹~자고 일어나서 후기남깁니다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