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샤넬no,1
② 방문일시: 19년 6월 19일
③ 파트너명: 수진
④ 후기내용: 저녁 늦게 갔는데 야간조라고 합니다
그녀의 방으로 안내되고 환하게 웃으면서 반겨주는 수진양이 보입니다
귀엽고 예쁩니다 아담하니 요목조목합니다
나란히 앉아서 이야기 하면서 박수진을 닮아서 수진이냐 물어보니 아재개그 한다고 혼쭐났습니다 ㅋㅋ
대화도 친근하게 잘 받아줍니다
이야기를 하다가 이제 옷벗자는 수진이의 말에 탈의하고 샤워실로 이동
오늘따라 꼬도 기분이 좋은가 봅니다
그녀의 몸을 터치터치하는데 벌써 반응이 오기 시작하네요
반갑다고 인사하고 싶어서 고개 내밀었다고 농담건넸다가 꼬만 괴롭힘 당했네요 ㅋㅋ
물다이 기술은 상당히 좋습니다
보드랍고 매끈매끈~ 빠져듭니다
침대로 이동하여 수진이와 질퍽한 시간을 보냅니다
그녀의 진득한 애무를 받고 바로 장착!
여상으로 시작합니다 제위에서 야릇한 표정을 지으며 내려다 보는데 이거 못 버티겠네요
바로 정상위로 자세를 바꾸고 얼마 안가 그녀안에 시원하게 발싸~
자기때문에 토끼된거 같다고 하니 까르르르 웃으며 꼬를 혼내줍니다
장난도 잘치고 귀여운 수진입니다
몆번 더 방문을 해야 진가를 알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⑤ 총평점수: 재방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