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아가씨
② 방문일시:6월19일
③ 파트너명:영은
④ 후기내용:
오전에 많이더워서 집에서 쉬다가 해가 뉘엿뉘엿 저물어갈때쯤 저의 일상은 시작됩니다
오랜만에 다시 재방문한 아가씨
오늘따라 예약이 많아서인지 2시간정도 기달리다가 입장했어요
차가운느낌에 영은이를 오늘 보고왔습니다
마음은 너무나도 따듯하고 착한 영은이
입장하구나서부터 끝날때까지 요조숙녀네요
천천히 옷을벗겨줬는데 둔덕두개가 큼지막한게 한여름날에 복숭아처럼 복슬복슬하고 앙 배어물면 과즙이 터질것만
같은 그런 가슴을 가지고있어요
그렇게 샤워실로들어가 소프트하게 샤워를 끝내고
침대에서 시작~했습니다
서로 키스로 시작해서 키스로 끝났는데 역립이나 bj같은것도 너무너무좋았어요
천천히 나중에는 강력하게 다이슨청소기처럼 빨아주는데 쉬메일될뻔했어요
역립반응은 다들 좋아하실거같아요
너무과하지도 약하지도않는 딱 중간반응이였어요~
이로써 후기를 마칩니다 다들 즐달하세요~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