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바니걸스
② 방문일시: 9.17
③ 파트너명: 안나
④ 후기내용:
몇 일 전 에 한 번 보고
너무 보고싶어서
또 예약을 하고 달리러 갑니다 고고고
첫인상
문이 열리고 수줍은 미소를 지으며 나를 맞이해주네요
일단 첫인상은 좋네요
얼굴
피부가 새하얀 눈처럼 하얗고
코는 태산처럼 엄청 오똑하네요
전체적으로 밸런스도 좋아서 이쁜 얼굴이네요
싱크로는 클레이 모레츠 (특히 피부와 코는 똑같고)와
미션 임파서블1에 나오는 이쁜 배우도 닮았네요
결론은 완전하얗고 이쁘다
몸매
전형적인 슬리머네요
특히 허리라인이 군살없이 이쁘고
슬리머인데도 가슴이 은근히 있네요
마인드
왠만한거는 다 받아주는 좋은 마인드에
순수한 소녀같은 느낌이 물씬 풍기며
자주 미소를 지어주며 바라바주네요
서비스
노콘으로 나의 주니어를 정성스레 사랑해주고
수줍어하면서도 나의 주니어를 맛있게
아이스크림을 빨아먹듯이
호로록 찹찹 맛있게 빨아주네요
아래서 위로 빨고 머리고 빨고
요비조리 찹찹찹
연애
정자세로 시작을 해서 옆치기 뒷치기까지 하다가
시원하게 발사를 합니다
평점: 10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