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여우
② 방문일시: 6월17일
③ 파트너명: 이슬
④ 후기내용:
지갑에 돈이 생기니 또 자주가는 업소들을 스캔합니다
그러다 보니 여우에 새매니저 온거 같네요
지체없이 예약~ ㅋㅋㅋ
실장님이 이슬이 좋다며 극찬 하네요
실장님 오랜만에 영업하시네~
원래 이슬씨 보려던 참에 실장님의 극찬을 들으니 보고싶은 맘이 더 확고해지네요
실장님 말 들어보니 원래 있던 매니전데 중국 들어갔다 왔다네요 ㅋㅋㅋ
도착~방에서 샤워하고 나오니 이슬매니저가 들어오네요
와꾸는 뭐 어디하나 빠지는거 없이 대체적으로 중상이였구요
몸매는 약통?그정도는 아니고 약글램입니다
술한잔 걸쳐서 그런지 더 꼴릿하게 느껴졌네요.
마인드 좋다고 실장님이 칭찬 많이 하시던데 대화해보니 역시나 마인드 좋네요.
애인모드가 정말 좋아요.
맛깔난 그녀의 스킬에 그런 마인드가 고스란히 녹아들어 시원한 간식으로 제 몸을 풀어줍니다.
꼴릿한 그녀의 서비스를 느끼다보니 어느새 풀발기…
마무리까지 일사천리로 진행되다보니 일찍 마무리되서
한참 이것저것 바디랭귀지 섞어가며 대화를 나누다가 나왔습니다
재밌는 시간 보내고 온것같네요.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