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따땃하니 좋네요. 지난달에 본 하선이 생각이 나네요.
하선이를 보러 가봅니다.
주간에 미리 혹시나 안나왔을까봐 연락을 하고 방문합니다.
주차를 잘 하고 올라갑니다.
실장님이 반갑게 인사를 해주시고,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다가 시간이
되서 하선의 방으로 이동합니다. 방에는 방긋 웃으면서 하선이가 인사를
합니다. 오랜만이라고 반기는 이쁜 얼굴의 하선이.
머리스타일을 좀 바꿔서 몰라 봤네요. 더 이뻐진듯해요.
몸매는 그대로 늘씬하고 아주 맘에 듭니다. 애교를 부리면서 커피를 한잔합니다.
담배타임을 거쳐서 물다이로 갑니다. 하선의 몸매를 볼수 잇는 순간이죠.ㅋㅋ
역시 어린게 좋다고 우리 하선이의 몸매는 예술입니다.
잘록한 허리와 이쁜 슴과 그리고 통통한 엉덩이, 그리고 쭉빠진 다리 라인.
뒷모습 보면 그대로 돌진하고 싶습니다.
물다이를 하는데 그날따라 더 진하게 해주네요. 기분이 황홀하게 올라오고
정신차리기가 힘드네요. 정신줄 놓을뻔..ㅋㅋ
어서 나와서 하선이를 애무하고 싶어요~ 했더니 웃으면서 언넝 제 옆으로
안기는 이쁜 아이.. 부드러운 키스부터 해서 애무신공을 펼치니 하선이의
입에서는 탄성이 나오고 그대로 우리는 합체를 합니다.
정말 너무 좋은 연애감과 서로를 배려하는 연애.. 애인도 이보다 더 잘할수는
없을껍니다. 그렇게 마무리까지 우리는
탄성을 자아내면서 벨이 두번이 울리고야 마무리가 되었네요.
하선이는 마인드도 너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