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MOON스파
② 방문일시: 6월 10일
③ 파트너명: 상아
④ 후기내용:
몸도 찌뿌둥하고 해서 늦은 시간이지만 예약 가능한 문스파에 처음 방문했습니다.
실장님도 친절하시고 시설도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샤워를 마치고 마사지 관리사님께서
시원한 마사지를 해주셨는데 이런저런 얘기도 하며 시원하게 마사지를 다 받고 방 문을
노크하며 상아씨가 들어옵니다. 몸매도 너무 잘빠졌고 얼굴이 너무 예뻐서 여기가 스파가
맞나 잠시 착각할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상아씨의 서비스를 정성스럽게 받고 다시 샤워를
하고 퇴실했습니다. 실장님께 매니저가 너무 예쁘다 나중에 또 오겠다 말씀드리고 나왔네요.
일단 마사지 관리사님께서 너무 정성스럽게 마사지를 해주셔서 시원했고 별 기대를 안했는데
스파에서 20대 와꾸 좋은 매니저의 서비스를 받고싶은분들께 추천드립니다.
다른 매니저들도 엄청 예쁘다고 하니 조만간 재방문해야겠네요.
⑤ 총평점수: 9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