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션. 언제가도 깔끔하고 친절한 그곳 오션으로 가봅니다.
여름이라서 오션이라는 이름이 무척이나 어울리는 그곳
야간에 방문을 해봅니다. 방문하니 사람들이 꽤나 있네요.
스타일 미팅하고 짜파구리 하나 먹으면서 대기를 탑니다.
시간이 되서 방으로 안내를 받습니다. 딱 들어가니 섹시필의 언니가
저를 보고 손짓합니다. 호… 대박.. 늘씬하고 섹기 있는 아이네요.
가슴은 비컵은 되어 보이고 마른 체형에 슬랜더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름은 도경이라고 합니다. 대화타임 가져봅니다. 능숙하게 대화나 웃음 잘 이어갑니다.
이런 아이를 먹는다면 생가하니 벌써 불끈~
탕으로 갑니다. 탈의된 도경의 몸을 보니 제 분신이 하늘을 향해서 ~ 미친듯이~
솟네요~ ㅎㅎㅎ 그리고 도경이 물다이를 하는데 와~~ 예술입니다. 위아래~
그리고 손 입 온 몸이 뱀처럼 왔다리 갔다리 합니다~~ 와~~ 대박입니다~~
열심히 도경의 숨결과 스킬을 느끼면서 쿠퍼를 질질 흘렸네요 ``
그리고 몸을 행구고 나옵니다. 침대에서 누워 있으니 어느새 도경이가 제 옆으로 나옵니다.
섹기 있고 이쁜 도경이 덕분에~ 흥분도 잘되고 비아그라 필요없네요~ ㅎㅎㅎ
그렇게 한번더 진하게 애무를 받고 도경이 여상체위 들어옵니다~
와~ 잘합니다~ 허리 놀림과 허리 돌림이~ 정말로 너무 좋네요~ 그리고 동굴이 정말 작아서
숨쉬는게 느껴집니다~ 그렇게 정상과 후배를 번가니~
이미 신호는 벌써… 그렇게 도경이와 키스하면서 달려가 봅니다~
그렇게 마무릴 하고 나왔는데, ㅠㅠ 담에는 무조건 투샷 할듯합니다.
우리 도경이 야간에 맛난거 사가지고 오빠가 한번 가볼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