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엔조이
② 방문일시: 2019.06.19
③ 파트너명: 디아
④ 후기내용:
뒤숭숭한 마음 달래기위해 사이트 눈팅하다가 디아씨를 보고 실장님께 예약을 잡았습니다
방호수 안내를 받고 방으로 올라가 문을 살짝 노크를 하니 미소와 함께 활짝 웃으면서 반겨주네요
방으로 들어가서 쇼파에 앉아 주는 음료한잔을 먹고 샤워를 하러 들어갔어요
샤워를 하는데 디아씨 몸매가 끝내주네요ㅎㅎ 샤워서비스도 엄청 좋으시고
bj가 장난 아니였어요 순간 방심하다가 그냥 발싸될뻔햇어요
샤워를 급히 마치고나서 침대로 가서 누웠습니다
여자만 쓰는 침대라 그런지 침대 향기부터 엄청 좋네요ㅎㅎ
디아씨가 옆에와서 애무를 해주는데 와.. 빨림이 엄청 강해서 제 똘똘이가 바짝 성질이 낫습니다
그리고 돌려서 똥까시까지 혀놀림이 토네이도처럼 장난이 아니네요ㅎㅎ
더이상 참을수 없다해서 아이템 장착을하고 그녀를 탐험해보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느끼는걸 똑같이 느끼는걸까?? 디아씨도 저랑 비슷한 반응을 보이길래 내심 기분이 좋았습니다
원래 다른 업소들 가면 여자들이 느끼는 신음소리가 그냥 대충 일하는듯마는듯한 그런게 있어서
하면서도 기분이 별로 안좋았는데 디아씨는 진짜로 같이 느껴주면서 하시는데 그런모습을 보는것
만으로도 입가서 미소가 가시질 안았어요 ㅎㅎ
그녀의 동굴앞 시작점에 제 똘똘이를 출발시키고 스타트를 시작했습니다
처음에 뒤로 하면서 강약강약 조절하면서 동굴체험을 하고 있는데 쪼임이 장난아니라
강약강약조절해서 하는데 조절이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자세를 바꿔 제가 밑으로 가서
디아씨가 위에서 해주시는데 이건머 허리놀림이 이때까지 한번도 받아본적없는 놀림이라
조절을 들어갔는데도 참질 못하고 사정하고 말았네요
사정이 끝나고 나서도 제 똘똘이를 깨끗하게 닦아주고 담배하나 태우고 씻고 바로 나왓습니다
진짜 마음 뒤숭숭하고 외로운때 디아씨를 찾으면 엄청 힐링받고
좋은 기분으로 하루를 마감할수 있을껍니다~~
⑤ 총평점수:
10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