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엔젤
② 방문일시: 저번주 토요일
③ 파트너명: 보람 엣지
④ 후기내용:
오늘은 즐거운 토요일이라 일도 일찍끝나고 그래서
몸속에 있는 우유도 좀 많이 배출할겸
엔젤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물어보니 지우매니저 출근했다고 하네요
그래서 샤워를 하고 옷을 갈아입고
택시를 타고 가게로 향했습니다
도착하고 릴레이 b+c결제하고 10분정도 기다리니
엣지 매니저가 들어왔습니다
ㅎㄷㄷ 우월한 기럭지... 모델느낌? 운동선수? 왠지모를 긴장감이...ㅋㅋㅋ
참 이름을 잘지은거 같네요 보는순간 간지가 ㅋㅋㅋ
목소리는 귀여우면서 성격은 시원시원 합니다.
서비는 약간 초짜느낌있지만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였어요~
서비스중 69자세로 바꾸어해주는대 크~~~ 다리가 어찌나길고 탄탄한지..운동한 몸이 분명합니다.
69자세에서 얼마 못버티고 싸버렸네요...ㅜ
청룡후 잠깐 담소후나가는대 일어나는대 자연스레 우와~ ㅋㅋㅋ 참고로 제가 170이 안되서 올려다보는 느낌이 색다르네요
다시 샤워후 보람 매니저 입장
전 엣지 매니져와 반대 느낌 ㅋㅋㅋ 아담한 쪼꼬미가 들오네요 ㅋㅋㅋ
외모와 다르게 굉장히 적극적으더라구요
바르 애무들어더니 훅훅훅 여기저기 훍고 가는대...이분은 분명 베타량입니다.ㅋㅋ
서두르는듯하면서 절대 소훌히 서비스하 않으며 몬가 빡시게 하는 느낌?
공격력이 상당합니다. ㅎㅎ
69역립으로... 음 거기가 아주 뽀쑝한게 좋더라고요 레이져한건지? 원래 털이 업는건지 아주 보들보들 뽀숑 하네요 ㅎㅎ
몇분후 다시 원위치로가 손으로 막대기를 공격하는 이중공격을 시작했습니다
처음부터 엄청난 공격으로 인해 바로 항복 선언을 하고싶었지만
버틸만큼 버티고 항복해야겠다 싶어서
일단은 계속 참고 버텼습니다.
그러다가 한 10분 되었나...
도저히 못참겠어서
제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바친 후 백기들고 항복을 외쳤습니다
모든 것이 다 빼앗기고 나서야 그녀의 이중공격이 멈췄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청룡열차를 하기 위한 브레이크 타임이었습니다
청룡열차로 마지막 공격을 하는데
정말 너무 미치겠어서 몸을 배배 꼬았습니다...
그리고 그 공격이 끝나고 종전이 선언되었습니다
종전이 선언되니 나의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귀가하고 나서 꿀잠을 잘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돈 생기면 또 달릴겁니다.
⑤ 총평점수: 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