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줄리엣
② 방문일시: 6월 18일
③ 파트너명: 캐니아
④ 후기내용:
아담하고 사이즈 좋은 캐니아매니저
캐니아 언니라고 해야하나?.. 양이라고 하기도 그렇고....이름이 세자이다 보니...부르기가 좀 어색하네요..
암튼 캐니아 만나고 온 후기입니다
평촌에 남미휴게텔이 생겼다고 소문을 들은지 어언 한달쯤 되어가는거같은데
아직도 못가본 1인입니다...
모르는 업소는 가기가 좀 그렇기도 하고 해서 안갔었는데
친구놈이 먼저 갔다왔나보더라구요
상당히 괜찮다는 소견을 제시해줬습니다
그래서 저도 맘먹고 갔다왔네요.ㅎ
캐니아 매니저 봤네요
아담하니 귀여운 와꾸의 캐니아
사진상으론 큰줄 알앗는데..작습니다..
한품에 쏙 안기는 싸이즈
영어로 대화 가능하고 제가 스페인어는 아예 몰라서..패쓰
섹스를 좋아하는 아가씨였습니다
즐길줄 알고 잘 느끼는 타입이며 사까시할대 눈마주치면서 해주는데...엄청 흥분됩니다..ㅎㅎ
너무나 사랑스럽게 애무해주고 떡칠때에도 적극적인 자세가 특히나 맘에 드네요
마인드가 완전 짜잉더라구요
애무도 한국스타일로 오래해주고 역립받는것도 좋아라 하네요
신음이 특히나...너무나 섹시하고 쳐다보는 눈빛도...엄청 섹시함...
제 똘똘이가 오늘 제대로 호강한번 했습니다...
캐니아 상당히 맘에 들어하네요
신규업소 뚫었으니 이제 주구장창 가야겠죠...
조만간 시간내서 또 들러야죠~
⑤ 총평점수: 만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