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비서실
② 방문일시: 6.19
③ 파트너명: 린다
④ 후기내용:
처음으로 예약한곳이 비서실인데 그중에 린다매니저를 보고온 후기를 간략하게 적어볼께
실장님이 강력 추천하는 린다를 보고 왔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어
왜냐 실장님왈 서비스 하나는 끝내준다고 다른애들은 70이라고 치면 린다는 100이라고 하는말에 벙쪄서 바로예약을 했지
미소를 지으며 가벼운 허그와 입맞춤을 해주는데 기분이 먼가 묘하더라
그리곤 입고있던 옷을 가지런히 정리를 해주고 샤워실로 들어갔는데 들어가자마자 씻지도 않았는데 서비스를 해주는게 아닌가 ㄷㄷ
그렇게 서비스를 바로 해주는 친구는 첨봣어 왜냐 보통 양치하고 머리감고 바디를 하면서 서비스를 하는데
야는 먼저 물로 거기를 씻어주면서 bj부터 해주더라 ㅋㅋ 근데 그입압이 조절할줄 아는 ????? 처음에는 약하게 하다가 나중에는 점점 강하게
하다가도 약하게 하는 조절을 하는데 입압도 장난이 아니야 그리곤 햄버거를 하는데 가슴을 작은것도 아닌데 영혼까지 끌어 모아서 해주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모습이 산듯하고 괜찮아 보여서 나도 질수 없는 마인드라서 바로 그만이라고 이야기 한뒤 린다이를 들어서 세면대에다 올려놓고
역립을 하는데 수량도 상당해 대충 씻고 침대로 들고 가서 장비를 착용하고 바로 넣어버리고 한 20분동안 ㅇㅇ 를 한뒤 끝났는데
아직도 생ㄱ각난다...
⑤ 총평점수: 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