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소개팅
② 방문일시: 15일 오후
③ 파트너명: 다솜
④ 후기내용: 첫인사 영어로 간단히 입장하여 대화를 편안하게 나눔.
코스는 2시간에 랜덤매니저 지명 두근두근 이야기를 나눠보니 다솜매니저.
태국매니저들외에 샤워서비스 해주는 브라질 뇨자라니. 샤워하면서 이미. 동생이는 하늘을 바라보고있었다.
귀엽다 계속 만지면 나올거같아서. 샤워서비스 받고선 에어컨 쉬원하게 틀어놓은 방으로 먼저 나왔어요.
옵션 한적없는데.
전신 검은색 망사 스타킹 신어주는데. 얼마나 꼴릿하던지.노빤스.
옷 입자마자 바로 저에게 달려듭니다.
위에서부터 아래로 혓바닥으로 길을 내네요.~ 느낌 쵝오.
그러고선. 동생이 입으로 물때 침으로 범범될정도로 온몸을 적셔주네요.
그러고선 바로 여상위로 올라타는데 ㄴㅋ옵션은 천국을 맛보여줍니다.
그러다 더 딱딱해지자. 자세를 후배위로 업드리네요. 대박. 골반이 엄청커서 떡감 오집니다.
그러다 후배위로 안에다 발싸. 여기까지가 서막.
2차전
1차전이 끝나고 물한잔 먹고 영어로 이름 물어보고 소통을합니다. 잘하진못하지만.
약간에 영어를 합니다. 포르투갈어는 어려워서 모르겠어요 ....
2차전. 영어로 대화하니 하드한걸 좋아한다. 때려달라고 합니다. 이게뭐지? 이랬죠 처음에
1차전과다르게. 응까시도 들어오고 이때다 싶었죠. 작품을 찍었습니다.
후배위로 머리채 잡고.
정상위할때 뺨때리고 목조르고, 침뱉어달라고하고 거의 뭐 할말을 잃었습니다.
2차 3차 4차 거의 연달아서 1시간 50분 채우고 정말 야동에 한번쯤해봤던거 다해봤습니다.
정말 대박입니다. 재방문 오늘도 갈려고합니다. 다솜은사랑입니다.
⑤ 총평점수: 10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