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영동스파
② 방문일시: 6.19 오후
③ 파트너명: 다희
④ 후기내용:
오랫만에 즐거운 영동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가끔 즐겨가는 업소들의 프로필을 보다가 새로운 분이 있길래
예약을하고 접견을 한번 해보기로 했습니다
점심 이후 조금 한가한 시간즘 가서 영동실잘님과 코스얘기를하고 결제뒤
간단한 샤워를 좀 하고 직원분의 안내를 받아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이윽고 노크소리가 들려왔고 처음 들어오신분은 매니저 언니가 아니고 관리사님이였습니다^^
5번선생님의 마사지는 정말 노곤노곤 사람의 혼을 다 빼버릴정도로 적절한 압으로 긴장을 싹 풀어주고
피로를 가시게 해줍니다 ^^ 시간이 이렇게 흐른지도 모른체 어디론가 전화를 하시고
또 다른 노크소리가! 바로 제가 앞에서 소개했던 새로운 분이신 다희 씨라고 합니다
여기로 온지는 얼마되지 않으셨다고해요 큰 눈과 중간톤의 피부색
가슴의 크기는 a75 정도 되시는거 같습니다 말하는거에서 상당히 어린티가 많이 났어요
약간 백치미가 있다구 해야되나? 엉뚱하면서 굉장히 귀여웠습니다ㅎㅎ
다희씨의 능숙한 애무를 받고 다희씨의 다리사이에 제 몸을 넣고 신나게 춤을 추고
자세를 뒤로 바꾼뒤 시원한 달림을 했네요 ^^
새로우신 분이라 그런지 마인드도 굉장히 훌륭하고 이상하게 말할때마다 엉뚱해서 저도 모르게 웃음이 가시질 않았습니다ㅋㅋ
두번 세번 은 방문을 해서 자주 봐야 할 매니저 인거 같습니다^^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