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아모르
② 방문일시: 6.18 저녁
③ 파트너명: 리자
④ 후기내용:
간만에 전화한 아모르
언제나 친절하신 실장님
예전에 있었던 리자가 돌아왔네요
예전에 저는 다른 매니져 보고 같이 왔던 동생이 봤었는데
괜찮아서 몇 번 더 본 언니라고 했던 기억이
이번엔 제가 한번 보기로ㅎㅎ
샤워하고 기다리니 수줍은 듯 웃으며 리자등장
얼굴 이쁘네요 뭐 와꾸랑 마인드는 국적 상관없이 믿고오는 아모르
작고 긴머리 어린게 확 티나는 베이비 페이스
짧은 영어로 유얼 쏘 뷰티풀 날려주니
아앰 낫 뷰티풀 이러네요
도대체 니네 나라 처자들은 얼마나 이쁜거니?
너정도면 와꾸 상타인데ㅎㅎ
근데 눈빛은 뭔가 섹시하고 색끼가 있어 보이네요
몸매는 슬림한데 라인이 워낙 좋고
가슴은 자연산 B~C사이고 모양이 너무 이쁘네요
어려서 그런지 쳐진것도 없고
무엇보다 꼴릿한 핫핑두
뽀얀 우유빛갈 속살에 연한핑두보니 바로 허리잡아 댕겨서 슴가부터
살짝 혀로 핧아주니 지긋이 눈을 감고 음미하네요
입은 왼쪽 핑유두를 강도와 각도 조절하며 맛보고
한손으로 허리 감은채 다른 한손으로 슴가랑 젖꼭지 돌려가며
주물럭 주물럭 촉감도 쥑입니다. 연하고 보들들한 살결에 자연산 영계슴가의 촉감
거기에 핑두는 덤 ㅎㅎㅎ
꽤 오랜시간 같은 자세로 애무를 하다가
눞히고 못덜미부터 천천히 아래로 내려오니 리자도 더 많이 흥분한 듯
확실히 어린 친구라 잘 느끼네요
저야 역립서브스족이지만 발정남 암캐를 만들어 놓은다음 제기 서비스를 받으니
리자도 서비스를 오래 그리고 잘 해주네요
받으면서 양 손은 리자 가슴에 대고 주물럭 거리니 리자도 애무 강도가 조금식 빨라지고 강해지네요 특히 다시 목으로 올라왔을 때 너무 강하게 해서 자국 남을까봐
소프트 소프트 외치고 BJ로 바로 넘어가니 다시 강하게 빨아주네요
얼굴이 작고 이뻐서 심지어 어려보여서 왠지 스스로 나쁜대물어른된 착각에 빠지게 되고
바로 삽입
여상을 타는데 이미 둘다 서로 올라온 상태라
천천히 골반 돌리는데 그냥 육덕이나 슬임이 아닌
슬림한데 허리는 푹 들어간 콜라병 골반이라...
떡감도 좋고 조임도 좋고
특히 시각적으로 미치게하네요
이미 물고빨고 서로 달아 오를때로 오른지라
오래 못참을 것 같아 후배위로
푹 들어간 허리 움켜잡고 섹시골반 보며서 폭풍 피스톤질로 피니쉬
물가져다 주고 번역기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시간 지나도 서두르지ㅣ 않고 하던얘기 마져하고 빠이빠이
역시 백마내상 없는 아모르
와꾸랑 마인드 만큼은 정말 최고인 듯
재접견의사 200프로
⑤ 총평점수: 10점/1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