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칸쵸
② 방문일시: 6월 중순
③ 파트너명: 빛나
④ 후기내용:
매번 가성비 때문에 휴게만 이용하다가 급전이 생기니 다른 쪽으로 눈이 돌아가네요
건마를 가볼까 오피를 가볼까하다가
최근에 만났던 몇몇 매니저 분이 너무 뚱뚱이 육덕이라 더 생각났던거 같습니다
일단 처음 이용이다보니 인증이 굉장히 빡씨네요
그래도 실장님 친절하시고 까다로운만큼 안전보장 된다 생각하니 좋은것 같습니다.
어렵게 인증마치고 주소 받고 찾아가니 위치가 찾기 어렵진 않은데 굉장히 뜬금없고 깊히있네요ㅋㅋ
보안에 신경을 많이 쓰시나봅니다
빛나씨 첫인상은 성형삘에 20대 중반의 외모로 딱봐도 미인형입니다ㅎㅎ
문 열어주시는데 웃는 모습이쁘고 일단 대화가 정말 잘 되네요
날이 더워서 땀을 많이 흘려 빨리 씻고 대화하고 싶었는데
계속 웃게 만들어주는 대화가 억지로 밝은 척하는 느낌을 주지 않아서 정말 좋네요
키는 작지만 가슴은 D컵....크기도 크기인데 가슴 모양도 너무 이뻐서 수술인가 했더니 손 감촉이 자연임을 말해주네요
더 좋았던건 가슴 크시면서 몸매는 어찌나 슬림하신지...그 흔한 러브핸들도 없습니다
본인 말로는 혼자 맥주마시는 걸 좋아해서 군살있다고는 하는데 뱃살 잡히지도 않고 그냥 말도 안되는 몸매입니다
얼굴도 이쁘고 몸매까지...온 몸에서 꽃향기가 날거같습니다ㅎㅎ살결도 좋아서 계속 안고있고 싶어집니다
샤워서비스 받고 씻고 침대에 앉아 있으니 제 위로 올라와 앉아서 키스해주는데 입술 감촉도 만점 키스도 만점입니다.
생각하니까 다시 꼴릿해지네요ㅋㅋㅋ
침대에 눕히고 역립ㅋㅋ 왁싱되어있으셔서 깔끔하게 꿀좀 빨고 애무를 부탁하는데
제걸 보고 귀엽게 생겼네하더니 그대로 입으로 가져갑니다.
알까시 bj까지 어쩜 이리 잘하시는지 이렇게 부드럽게 받기는 처음입니다 치아때문에 아프거나 걸리는 느낌없이
정말 부드럽게 해주십니다
그리고 하비욧...처음 받아봤는데 이게 느낌이 어마 어마 하네요
쌀거같다고 넣고 싶다고 해서 콘끼고 삽입...쪼임도 훌륭합니다ㅎㅎ
여상으로 해주시는데 제 물건이 그렇게 훌륭하지 않음에도 자기랑 잘 맞는거 같다고 기세워주고
중간중간 자세 바꿔도 다 받아주시고 마지막은 후배위로 마무리 했습니다.
끝나고도 물 챙겨주고 옆에 달라붙어서 대화해주고 여자친구보다 더 살갑게 해주니 저에게 인생 한시간이였습니다.
힘들었을까봐 물어보니 자기는 좋았다고 말해주고 손님이라 그랬겠지 생각하면서도 계속 생각납니다ㅎㅎ
업소 밖으로 나와서 걷는데 다리가 풀리네요ㅋㅋㅋㅋ
첫 오피인데 사실 휴게랑 시스템 자체는 크게 없었지만
빛나씨 마인드나 대화때문인지 금액만 부담 없다면 자주 가고 싶네요...ㅜㅜ
⑤ 총평점수: 만점을 줘도 덜 준 느낌....역대급 달림이였습니다...가슴족 슬림족 와꾸족 마인드 서비스 모두에게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