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콜라 휴게텔
② 방문일시: 일요일
③ 파트너명: 제인
④ 후기내용:
저번에 친구놈이랑 가서 제인이 봤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전날에 U20 결승보고 늦게 들어가서 일요일은 그냥 집에만 있어야지
이러면서 티비나 보면서 누워있는데 제인이 생각도 나고 꼴리는게
도저히 못참겠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그냥 동네 마실 다녀오는 느낌으로~
혼자 슥~ 하고 다녀왔습니다 역시~ 제인이랑 시작하자마자 저를 잡아먹을듯이
저에게 달려드는데 이 느낌을 위해서 달려온것 같습니다~
온몸을 빨면서 내려가더니 밑에서 거시기 빨아줄때는 말할것도 없이
혀로 무자비하게 빨아재끼는데 저번에도 이때 엄청좋았지만 이때도 정말
어마어마했습니다~ 제인이가 위해서 먼저 제 거시기를 딱잡고 본인 봉지에 넣고
시작을 알리는데 저번에 보여주었던 야동에서나 볼법한 허리 움직임을 또한번
보여줍니다~ 이때는 최대한 흥분되는것을 자제시키며 제인이의 움직임을
고스란히 느끼는데 그게 뜻대로 안되더라구요~ 조만간 쌀것같아서
제인이 내려오게 하고나서 다시 제인이 봉지에 넣고 시작하는데 다리로 저를
꽉 끌어안더니 밑에 봉지까지도 제 거시기를 꽉 끌어안는듯한 느낌을 줍니다~
그러더니 신음소리가 점점 올라오고 제인이는 본인 가슴을 만지면서 다리로는
제가 움직이는 템포에 맞춰서 본인쪽으로 끌어 당기는데 덕분에 더욱더 깊은
삽입감을 느끼게 해줍니다 ㅋㅋ 이게 모라 표현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때 느낌을
빨려들어가는듯한 느낌? 그러고나서 얼마안있다가 싸고 끝났습니다~
요물인것 같아요~ 이런느낌을 느낄수있게 해주는게~
나와서 집으로 갈려고 운전하면서도 기분좋게 간것 같습니다~
저번에도 느낀거지만은 후회라는것을 1도 느낄수없게 만들어주는것 같습니다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