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쉐이크
② 방문일시: 6월11일
③ 파트너명: 아람
④ 후기내용:
날씨더워지고 여름대비해서 운동좀 열심히 해서살좀 빼고 건강한 몸을 만들어 보자고 다짐했는데
벌써 게을러 지고 술자리는 마다 안하고 참석 몸은 늘어지고 서서히 운동 계획했던 마음가짐은
사라지고 지난주 술자리 1차에서 못 끝내고 2차로 맥주 입가심 하자며 붙잡는 동료 거절못하고
자리 옮겨서 한잔더 하니 술 오르고 머리는 어질 어질한데 그정신에 아람이 가 보고싶어 전화 하니
예약 가능하다고 해서 예약하며 동료에게 도 물으니 같이가자고 해서 한명더 예약합니다
조금더 마시다가 내가 계산 나오니 동료가 택시잡고 있어서 수월하게 도착 해서 전화해 방 배정받고
각자 방으로 간만에 보는 아람이 잘지냈냐고 물으며 반겨주는데 술이 올라 쇼파에 앉아 깜빡 졸다가
비몽사몽에 샤워하고 나와서 누워서 깜빡 잠들었다가 흔들어 깨우는 바람에 눈 뜨니 시간 조금밖에
없다고 하길래 빨리하고 가고 싶다고 하니 애무 패스 곧바로 비제이 해주니 흐릿하던 정신이 돌아오고
기운없이 늘어져있던 존슨도 기운 차리고 일어서 는게 느껴지고 한동 그렇게 쉼없이 빨리다 보니
완전히 기운차린 존슨이 발사 직전까지 흥분상태가 되는걸 느꼈는지 아람이 가 베드에 눕더니
올라오라고 해서 그대로 합이욧으로 한동안 존슨 호강시켜주니 드디어 고맙다고 눈물 흘리고 인사
언제 봐도 솔직하고 실망 안주는 아람이 덕분에 굿잠 하러 집으로 향합니다
⑤ 총평점수: